2008년 5월 29일

  • 그것과는 달라요!!! 다르다구요!!! 다르지 않으면 안되나…. (그럼 다르면 안되나) 2008-05-29 01:05:02


  • 그녀는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의 끈질긴 구애를 거절하고 아틀라스 신에게로 도망쳤다. 포세이돈은 돌고래를 시켜 암피트리테를 설득하기 위해 심부름을 보냈고 돌고래는 결국 암피트리테를 설득해서 포세이돈과 결혼을 성사시켰다….. 이 돌고래 스토커의 앞잡이였잖아 (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) 2008-05-29 09:52:34


  • 우린 가방을 짊어지고 빨리 걸어갔다 어쨌든 오늘 구름은 해를 가리지 않았다 어쩌면 내일 우리는 버스 정류장 앞에서 점심을 먹을 것이다 2008-05-29 18:06:03


  • 애인에게 테스트결과를 보고하니 죄다 그럴 줄 알았댄다. 그리고 이제부터 미루언니라고 부른단다 (요년이) 2008-05-29 18:16:42


  • 오랫만에 M-net을 틀었더니 샤방샤방이 나온다. 어쩜… 이건 진짜 천박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 될 것이다. 아니, 어떻게 애를 써도 이 노래보다 더 천박하긴 힘들 것 같다. 야호~ 난 지금 역사적인 노래를 듣고 있다고! (아주 그냥 죽여줘요호) 2008-05-29 20:37:24


  • 드디어 오늘 검색 리퍼러에는 상식 있는 애새끼들이 들어왔다. 여동생 팬티 (에라이 병신들앜ㅋㅋ) 2008-05-29 23:59:14


이 글은 exg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Joeaney | 2008/05/30 04:39 | E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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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5/30 22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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